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2026년, 경기도평화교육센터의 정기총회 풍경을 담아왔습니다. 단순한 회의를 넘어,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희망찬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감동적인 순간들이었습니다.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반가움과 설렘이 가득했던 그날, 함께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열정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평화, 씨앗을 심고 희망을 가꾸는 여정
총회, 단순한 회의 그 이상의 의미는?
지난 1년, 땀과 노력의 결실을 돌아보다
감사보고서 채택, 사업 평가, 결산안 심의... 딱딱한 회의 용어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지난 1년간 평화 교육을 위해 쏟았던 우리의 열정과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마치 농부가 풍성한 수확을 앞두고 지난 농사일을 되돌아보는 것처럼, 우리 역시 지난 1년의 활동을 꼼꼼히 살펴보며 자부심과 아쉬움을 동시에 느꼈습니다.
평화교육이라는 밭에 씨앗을 뿌리고 정성껏 가꿔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습니다.
새로운 시작,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설계하다
새로운 임원 선출과 사업 계획 논의는 미래를 향한 설렘을 안겨주었습니다. 마치 항해를 앞둔 배의 선장과 선원들이 항로를 정하고 돛을 점검하는 것처럼, 우리 역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하고 필요한 준비를 했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잘한 점은 더욱 발전시켜, 더욱 효과적인 평화 교육을 펼쳐나가기 위한 뜨거운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격려와 웃음,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시상식, 숨겨진 노고에 감사를 표하다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것 같았던 2부는 예상외로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신 교육위원, 이사, 감사님들을 위한 시상식은 웃음과 감동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재치 넘치는 상장 문구와 진심 어린 감사 인사는 서로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마치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별빛처럼, 서로의 노고를 알아주고 격려하는 따뜻한 마음이 빛났습니다.
평화통일상, 열정적인 활동가에게 영광을
2025년을 가장 열정적으로 보낸 김철기 교육위원님께는 평화통일상이 수여되었습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은 마치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는 것처럼, 평화 교육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그의 열정은 우리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그의 활약을 응원했습니다.
-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
- 지난 노고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
-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와 희망
- 함께 만들어가는 밝은 미래
- 평화 교육에 대한 열정 재확인
평화 교육, 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할까요?
이종철 고문님의 축사,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다
경기자주통일평화연대 상임대표 이종철 고문님의 감명 깊은 축사는 우리에게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했습니다. 그는 평화가 단순히 전쟁의 반대말이 아니라, 갈등을 평화로운 방식으로 해결하는 창조적인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의 메시지는 우리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으며, 앞으로 평화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일상 속 평화, 우리 모두의 과제
고문님은 평화가 정치의 언어이기 전에 삶의 언어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학교, 가정, 마을, 시민 사회에서 평화가 일상의 언어가 될 때 비로소 사회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의 말처럼, 우리 모두가 평화를 향한 작은 실천을 이어갈 때, 더욱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평화 교육은 바로 그 변화를 이끌어내는 소중한 발걸음입니다.
경기평화교육센터의 정기총회는 단순한 회의를 넘어, 평화를 향한 우리의 열정과 희망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웃음과 따뜻한 격려가 모여 큰 힘이 되었던 그날의 기억을 되새기며, 앞으로도 평화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